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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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보나라를 맛보러 찾는 사람도 있는 nenecolo. 메뉴에는 수제 판체타를 넣은 카르보나라가 있으며, 파스타 양은 70g과 100g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카르보나라를 먹은 방문객 중에는 크리미한 맛과 로마에서 먹었던 파스타를 떠올리게 하는 풍미가 인상적이었다는 이도 있다.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100g, 전채 요리나 메인 요리도 즐기고 싶다면 70g을 고르는 식으로 식사 방식에 맞춰 양을 정할 수 있다.
전채 요리를 조금씩 맛보고 싶다면 오늘의 3종 모둠이나 5종 모둠을 고려해 볼 만하다. 화이트 와인에 찐 홍합, 부라타 치즈 카프레제, 채소를 화이트 와인에 쪄 만든 참보타 등 한 접시씩 고를 수 있는 전채 메뉴도 있다. 홍합을 주문한 방문객은 통통한 살의 식감을 즐겼다고 전했다. 와인 종류가 다양하고 음식에 맞춰 골라 주었다는 이용객의 후기도 있어, 전채 요리를 곁들여 한잔하는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파스타 메뉴로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의 아라비아타, 수제 판체타를 넣은 아마트리치아나, 해산물 소스의 카바텔리 등이 있다. 식후에는 티라미수를 맛본 이가 은은한 단맛과 쌉싸래한 스펀지의 씹는 맛이 좋았다는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실내는 카운터석을 중심으로 한 아담한 공간이라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다. 저녁 식사는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을 권하고 있다.







